올해 4분기에 금융감독원의 최종 승인이 완료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는 기존에 발표됐던 ING 그룹의 보험 및 자산운용 사업 부분 매각 건 중의 일부라고 ING 측은 설명했다.
앞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 남아있는 보험 및 자산운용 사업들을 매각하기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며, 추가적인 발표 사항은 각 나라별 및 회사별 진행 상황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ING자산운용은 약 25조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한국의 ING 생명보험을 포함한 개인고객 및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을 활발히 운용하고 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