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품 제조 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에 내림세다.

11일 오전 9시18분 현재 광동제약은 전날보다 90원(1.25%) 내린 7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식약처는 광동제약이 향정신성 식욕억제제인 '에피온 정'을 생산하며 신고하지 않은 원료를 사용했다며 해당 의약품을 3개월간 제조하지 못하도록 행정 처분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