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설주, 이번주 2Q 실적 포문…변동성 주의"-교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보증권은 15일 건설업종에 대해 이번주부터 발표될 2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조주형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건설업종지수의 변동성이 단기적으로 커질 전망"이라며 "이번 주부터 발표될 2분기 실적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16일에 삼성엔지니어링, 19일에 대림산업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조 애널리스트는 이들 기업의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밑돌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의 기대치는 낮지만, 그 기대치마저 하회하거나 내용이 좋지 않다면 개별 업체는 물론 관련 업체 주가에 큰 부담이 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최선호주로 삼성물산, 현대건설을 유지한다"며 "중장기적인 시각에서 시장 조정 시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넥스 상장사 볼빅, 재고 과대계상 덜미…검찰 고발

      금융당국이 코넥스 상장사 볼빅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을 적발하고 제재에 나섰다.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1일 정례회의에서 볼빅이 2017~2021년 재고자산을 과대계상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코넥스 상장사 볼빅에 ...

    2. 2

      "1억 벌고 갑니다" 개미들 신났다…한전 종토방 '들썩' [종목+]

      "1억원 벌고 한전 하차합니다." (포털사이트 한국전력 종목 토론방에 한 개인투자자가 올린 글)한국전력 주가가 불기둥을 뿜고 있다. 실적 개선 전망에 원전 사업 기대감이 더해진 영향이란 분석이다. 증권가에서는 원전 ...

    3. 3

      증선위, 공개매수 정보로 3.7억 챙긴 NH증권 직원 檢고발

      금융당국이 주식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득한 NH투자증권 직원을 검찰에 고발했다.21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NH투자증권 직원 A씨를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