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거래소, '가족친화 경영정보' 자율공시 대상에 포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가족친화 경영정보를 자율공시 대상에 포함하도록 공시규정시행세칙을 개정한다고 16일 밝혔다.

    상장법인은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경우 인증명칭, 인증기관, 인증일자, 유효기간 등을 인증사실 확인 다음날까지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KIND)에 자율적으로 공시해야 한다.

    거래소는 이같은 내용을 담아 공시규정시행세칙을 개정, 오는 29일부터 시행한다. 거래소 측은 "이번 개정은 정부의 일·가정 양립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이미 받은 상장법인도 인증 유효기간 이내인 경우에 한해 자율공시가 가능하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천피 얘기 꺼내지도 마라'…남몰래 눈물 흘리는 개미들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코스피지수가 5300선 위로 뛰어오르면서 업종 간 온도차가 확연히 나타나고 있다. 반도체, 자동차, IT하드웨어 등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는 반면 내수를 대표하는 소비재, 건설, 헬스케어 등은 외면받고 있다....

    2. 2

      "7400만원 벌었어요" 개미들 '신바람'…주가 불붙은 회사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제주 드림타워' 운영사 롯데관광개발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원화 약세 영향으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이 늘어 카지노 실적이 개선되면서다. 하이롤러(고액 베팅 고객) 비중이 높아진 점...

    3. 3

      워시는 매? 주식·채권은 탐색전, 은 "모두 탈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 중앙은행(Fed)의 신임 의장으로 상대적으로 '매파'로 꼽히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주가는 하락하고 달러는 강세, 장기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급등세로 변동성이 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