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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2차전지주 '털썩'…테슬라 급락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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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전지 관련주들이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의 급락 소식에 동반 하락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피엔티는 480원(4.59%) 떨어진 9970원을 나타내고 있다. 7거래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코스모화학(4.95%), 엘앤에프(2.32%), 삼성SDI(1.91%) 등도 약세다.

    이 같은 주가 하락은 테슬라 주가가 전일 14.27% 급락한 충격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골드만삭스의 테슬라 기업 분석 리포트가 결정적이었다.

    이 증권사는 테슬라에 대해 "130달러에 근접한 주가를 펀더멘털로 설명할 방법이 없다"면서 " 현 주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출액을 대폭 늘려야 한다"고 분석했다.

    테슬라는 지난 1분기 흑자 전환과 함께 전기차 판매 기대에 힘입어 최근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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