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담배 한정판 입력2013.07.17 17:11 수정2013.07.17 21: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G는 ‘토니노 람보르기니 스마트팩 한정판’을 한 달 동안 판매한다고 17일 발표했다. 담뱃갑에 스마트폰을 거치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고객이 제시한 아이디어를 실용화했다. 스마트폰을 거치했을 때 담뱃갑을 열고 닫는 데 문제가 없도록 제작했다. 타르 6.0㎎, 니코틴 0.50㎎이 함유됐다. 가격은 2700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창용 "중앙은행 최초 자체AI 구축…한은 데이터 거버넌스 개선될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1일 "한은만의 소버린(자체) AI(인공지능)를 구축해 데이터 활용 역량이 높아질 것"이라며 "자체 AI를 구축할 수 있는 중앙은행은 한국 외엔 미국과 중국 등 소수의 국가 뿐"이라고 말했다... 2 [포토] 카스, 국가대표선수촌서 ‘카스 0.0 응원 부스’ 운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과 코치진의 선전을 기원한 가운데 지난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마련된 ‘카스... 3 샌드박스, 차병곤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차병곤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경영 구조 최적화를 도모한다.샌드박스는 21일 이사회를 개최해 차병곤 공동대표를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부터 추진한 기업 내실화 작업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