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OCI, 중국 차별적 반덤핑 부과..반사이익 기대" - 신한금융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금융투자는 OCI에 대해 중국의 차별적인 반덩핑 과세 부과 결정으로 반사이익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8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중국 정부가 수입되는 폴리실리콘(태양전지 원료)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며 "특히 중국 정부는 미국과 한국 업체들에 차별적인 관세율을 적용했는데 OCI의 관세율은 2.4%인 반면, 최대 경쟁자인 미국 Hemlock은 무려 53.3%의 관세율을 적용받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이로 인해 OCI 입장에서 폴리실리콘 판매 확대와 가격 상승 등의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게됐다"며 "반덤핑 관세로 인해가격 경쟁력을 상실한 미국 경쟁자들을 제치고 OCI의 시장 점유율이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가동률 상승과 고원가 재고의 소진에 따라 폴리실리콘 적자폭이 대폭 축소되며, OCI의 올 2분기 영업이익은 8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조연기자 ycho@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클라라 해운대 비키니, 완벽 S라인 섹시 `놀라워~`
    ㆍ노홍철 냉장고, 일렬종대 음료수 "놓길 잘했군, 짜릿하게 놀거야"
    ㆍ`만삭의 몸` 박시연, 법정에 서자.."안쓰러워~"
    ㆍ불만제로 제습기, 네티즌들 `과장광고 아니냐` 불만토로
    ㆍ무디스, 미국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 상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성수동에서 LA로"…콜랩코리아, K컬처 스타트업 美 진출 돕는다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런치패드(Launchpad) 플랫폼으로 성장 중인 콜랩코리아가 K-컬처·뷰티·푸드를 중심으로 하는 'K-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들...

    2. 2

      "은퇴거지 될라"…MZ 직장인 뭉칫돈 들고 '우르르' 몰린 곳

      ‘저축하는 연금’에서 ‘투자하는 연금’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있다. 퇴직연금을 예금형이 아닌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이다.1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3. 3

      똑같은 車 수리 맡겼는데 비용은 '2배?'…보험사기 늘더니

      다음달부터 자동차 보험료를 꼼꼼히 따져봐야 할 전망이다. 자동차 보험료가 1%대 인상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인상률을 감안하면 인당 평균보험료는 약 9000원 증가할 것이라는 게 업계 분석이다. 17일 보험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