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쪽방촌에 쌀·생수 입력2013.07.19 17:17 수정2013.07.19 23: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이트진로 임원들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난 18일 서울시 영등포 쪽방촌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인규 사장(관리부문), 손봉수 사장(생산부문) 등 임원 28명이 참가해 510가구에 쌀과 생수를 전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매일 유튜브 편집" 직장 동료에 '부글부글'…딴짓의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요즘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이달 초 한 콘텐츠 마케팅 업종 종사자가 털어놓은 고민을 놓고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사연을 올린 직장인 A씨는 근무시간 중 매일 유튜브 영상 편... 2 '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전과 3범 고백…"큰 잘못" 자필 사과문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주목받은 임성근 조리기능장(이하 임 셰프)가 18일 과거 세 차례 음주 운전을 했다고 밝히고 사과에 나섰다. 요리 서바이벌 '... 3 '추워도 잡는다' 북적이는 화천산천어축제 18일 강원 화천군 화천천 일대에서 열린 2026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산천어 맨손 잡기 체험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산천어 얼음낚시는 물론 맨손 잡기, 눈썰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