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두환 전 대통령 차남 재용씨 연희동 자택 찾아…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씨가 21일 연희동 전 씨 자택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이 전 전 대통령의 비자금 은닉재산 찾기에 나선 상황에서 자체 대응책 마련을 논의하기 위해 방문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재용 씨는 연희동 자택에 들어가는 모습이 취재진에 포착됐다.

    검찰의 이번 압수수색 대상에는 2004년 대검 중수부가 수사한 재용씨의 조세포탈 사건에 연루된 친구인 류모(49)씨의 자택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지난 16∼17일 전씨 일가의 사업체와 자택 등에서 확보한 압수물을 종류별로 분류하면서 현재 본격 분석 작업을 진행 중이다.

    검찰이 시공사 등에서 압수한 물품은 그림 300여점과 다른 미술품 등 수백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장동혁 "韓 수사 결과 내가 책임지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과 관련해 “경찰 수사 결과 한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2일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앞서 한 전 대표 가족이...

    2. 2

      [단독] 장동혁 "경찰 수사로 한동훈 결백 밝혀지면 책임지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당원 게시판 사태'에 대해 "경찰 수사 결과 한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책임지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

    3. 3

      강훈식 "주가조작 포상금 최대 30억…숨은 내부자 깨우기엔 부족"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현행 주가조작 적발 시스템과 포상금 제도가 실효적인지 근본적으로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 실장은 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주가조작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는 치부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