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어머니 기억이 잊혀졌을 리 있겠습니까. 지평선 너머로 가셨어도, 어머니는 동시에 바로 옆에 계시는데요. 다만 그곳에선, 걱정은 조금 덜어 두셨으면 합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편안하시도록….
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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