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법제처 65년 만에 첫 여성 대변인, 양미향 경제법제국 과장 발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제처 65년 만에 첫 여성 대변인, 양미향 경제법제국 과장 발탁
    법제처 창설 65년 만에 첫 여성 대변인이 탄생했다. 지난 19일자 인사에서 대변인으로 발탁된 경제법제국 소속 양미향 과장(43·사진)이 주인공. 행정고시(39회)에 합격해 공직의 길에 들어선 양 과장은 그동안 법제처에서 ‘여성 최초’ 기록을 매번 갈아치운 개척자로 꼽힌다. 그는 1997년 2월 법제처 최초의 여성 사무관으로 임용된 데 이어 2005년 7월 과장급인 환경문화심판팀장으로 승진해 첫 여성 법제관이 됐다.

    ADVERTISEMENT

    1. 1

      2층서 떨어진 유리문, 몸으로 막아 행인 구한 '군인'…사령관 표창

      육군항공사령부 소속 헬기 조종사인 정오복(44) 소령이 주택 2층에서 떨어진 유리문을 몸으로 막아 행인을 구했다.16일 연합뉴스는 정 소령의 이 같은 선행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고 보도했다.이날 항공정비...

    2. 2

      목격한 시민 '입 막으며 경악'…서대문역 돌진 사고 현장 [영상]

      16일 오후 1시 15분경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에서 704번 시내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인도를 향해 돌진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목격자들은 굉음이 날 정도로 큰 소리가 4번 났다고 증언했다.이날 오...

    3. 3

      '체포방해' 징역 5년 尹측 "납득할 수 없어, 즉각 항소할 것"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