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성광벤드, 실적 개선 기대 …52주 신고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성광벤드가 실적 성장 기대로 주가가 상승,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23일 오전 9시26분 현재 성광벤드는 전날보다 200원(0.69%) 오른 2만9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상승한 주가는 이날 장중 한때 2만9350원까지 뛰어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하이투자증권은 성광벤드의 전방 산업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급자 우위 시장 전환으로 수주 증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방산업 호조 지속으로 성광벤드가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둘 듯 하다"며 "신규 수주는 2분기 동안에만 1244억원을 기록해 분기상으로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수주 증가 속도 등을 고려할 때 분기당 매출은 1000억원 이상이 가능할 것이란 관측이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88만닉스 덕분에 우리도 대박 났다"…'수익률 417%' 환호 [종목+]

      SK하이닉스 모회사이자 투자 전문회사인 SK스퀘어가 자회사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SK하이닉스 지분 가치가 상승하며 올해 들어서만 주가가 40% 넘게 급등했다. 여기에 SK하이닉스가 파격적 주주환원을 결정하며 ...

    2. 2

      "xAI·스페이스X 등 투자로 28조원 벌 것…M&A에 투입"

      “앞으로 5년간 벌어들일 200억달러(약 28조5000억원)를 글로벌 M&A(인수합병)하는 데 재투자하겠습니다.”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2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

    3. 3

      미래에셋증권 17% 급등…우리금융 시총 추월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29일 17.39% 급등하며 우리금융지주 시가총액을 추월했다. 증권주가 금융지주 시총을 넘어선 첫 번째 사례다. 증시 활황에 더해 미래에셋증권의 글로벌 투자 성과가 부각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