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부, 빅데이터 컨설팅 사업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창조과학부가 정부부처와 공공기관 등이 빅데이터를 활용해 대국민 서비스를 발굴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미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빅데이터를 도입하려는 정부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활용 사업 기획, 데이터 분석,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데이터 연계방안, 데이터 형태·규모에 따른 적정 기술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오는 31일까지 빅데이터 컨설팅 수요를 조사하고, 오는 26일에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빅데이터 컨설팅 사업설명회와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설명회에서는 빅데이터 신규 과제를 도출하고 컨설팅 사업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빅데이터 전문업체와 공공부문 수요기관이 참여하는 논의의 장이 마련됩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故 김종학 빈소, `신의` 김희선과 이민호 두 주인공 등 배우들 조문
    ㆍ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 초고농도 수증기 발생에 일본열도와 주변국 극도의 불안감 상승
    ㆍ서울대생 “97.5%암기법” 알고보니…충격
    ㆍ이종석 초등학교시절, 변함 없는 훈남 꼬꼬마 `본판 불변`
    ㆍ2분기 성장률 전기비1.1%‥9분기만에 `최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디지털 금'이라더니…"1억원 깨졌다" 개미들 '쇼크'

      비트코인이 급락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1억원 선이 무너지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는 성공했지만, 극심한 변동성 탓에 비트코인의 자산적 가치에 대한 회의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

    2. 2

      非이자로 12조 번 4대 금융…"하반기 실적은 안갯속"

      KB 신한 하나 우리 등 4대 금융지주가 지난해 순이익을 10% 가까이 늘리며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각종 수수료 실적 증가에 힘입어 비이자이익을 확 불린 가운데 이자이익으로도 42조원 이상을 벌어들인 ...

    3. 3

      한국GM 부품물류 정상화…하청 노동자 고용승계 합의

      한국GM의 세종물류센터 하청 노동자 해고로 촉발된 노사 갈등이 고용 승계 조건으로 봉합됐다.▶본지 1월 26일자 A1, 10면 참조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GM과 금속노조 GM부품물류지회는 세종물류센터 하청 노동자 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