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스트 숙소, "과거 17평에서 생활, 지금은 100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비스트의 숙소 생활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2 `해피 투게더3`(이하 `해투`)에서 비스트 멤버 이기광 양요섭 손동운은 과거 숙소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스트는 "비스트 멤버 6명과 다른 팀의 매니저들까지 총 12명이 17평에서 숙소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양요섭은 "이층 침대에서 함께 생활했다. 볼일이 급할 땐 근처 상가 화장실에 갔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기광은 "화장실이 하나라 아침에 스케줄 때문에 빨리 씻어야 했다. 그래서 샤워기를 위로 해서 같이 씻은 적도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줬다.



    특히 손동운은 "꽤 괜찮은 가정에서 여유로운 삶을 살았는데 힘들었다. 먹을 곳이 없어서 식사를 침대에서 했다. 또 식사비도 6천원이 넘으면 안됐다"며 과거 숙소 생활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MC들이 "그런 기간이 얼마였느냐?"고 묻자 비스트 멤버들은 "2년 동안 했다. 지금은 100평이 넘는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스트 숙소 남자 12명이 생활하려면 힘들었겠다" "비스트 숙소 지금은 100평? 대박이다" "비스트 숙소 화장실 하나였다니 정말 고생했겠네" "비스트 숙소 지금은 100평이라니 좋겠다" "비스트 숙소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KBS2 `해투`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부산 어린이집 폭행, 피해아동 아빠 "짐승만도 못한‥"
    ㆍ클라라 전남친"결혼 앞둔 톱스타?"이름 거론 돼`충격`
    ㆍ서울대생 “97.5%암기법” 알고보니…충격
    ㆍ사유리 일본 롯본기 대저택‥ 어느정도길래?
    ㆍ삼성전자 2분기 순이익 7조천738억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