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행사 웰콤이 제작한 이 광고는 교보생명의 오랜 고객인 정씨가 교보생명 재무설계사(FP)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깜짝 퍼포먼스’를 펼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뮤지컬 형식의 유쾌한 전개가 특징.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유명한 차은택 씨가 메가폰을 잡았다. 정씨는 광고 출연료를 비영리단체 ‘미라클 오브 뮤직’에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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