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봉원 사후세계 경험 "몇 년전에 죽은 동생 만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그맨 이봉원이 사후세계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2 ‘세대공감 토요일’에서 이봉원은 “저는 사후세계를 다녀온 적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이건 꿈도 아니고 잠도 아니었다.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제가 어딜 가고 있더라. 걷고 있는 제 모습이 보였다”고 말했다.





    이봉원은 “산 속을 막 걸어가는데 다 모르는 사람들뿐이었다. 그 틈에서 많이 본 얼굴이 한 명 있었다”라며 “제 동생이었다. 제 동생은 몇 년 전에 죽었다. 그래서 제가 ‘야, 너 여기 왜 있어? 너 죽었잖아’라고 말했더니 동생이 ‘형님 너는 안 죽었어?’라고 되물었다”고 전했다.



    이봉원은 “`내가 죽었어?`라고 다시 물으니까 동생이 ‘죽었지’라고 답했다. 그래서 ‘내가 어떻게 죽었을까’ 생각하면서 막 헤매다가 정신이 다시 돌아왔다”며 “꿈은 아니었다. 잠깐 제 혼이 나갔다 온 것 같다”고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봉원 사후세계 정말 가능해?” “이봉원 사후세계 신기하다” “이봉원 사후세계 어떻게 돌아왔지?” “이봉원 사후세계 경험만 해서 정말 다행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세대공감 토요일’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kelly@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경애, `간헐적 단식`14kg 감량 "지방 나가는 느낌"
    ㆍ`남성연대` 성재기, `한강 투신`후 결국.. 소방대원 총출동 `충격`
    ㆍ서울대생 “97.5%암기법” 알고보니…충격
    ㆍ렛미인 `이혼 강요당하는 여자` 김은애, 남편에게 멋지게 복수
    ㆍ삼성전자, 상반기 매출 110조·영업익 18.3조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연봉 1억 받으면 좋은 줄 알았는데"…불만 커진 직장인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연봉 1억원 아무것도 아니예요."'연봉 1억원' 이상인 직장인도 불만이 많다. 치솟는 물가 탓이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처음으로 15억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가 올해 초 지급할 성과...

    2. 2

      [편집장 레터] 정점의 역설

      잔을 가득 채운 술이나 찌개 냄비의 국물처럼 정점을 넘어서면 흘러넘치는 게 자연스러운 수순입니다. 정점은 찰나의 순간일 텐데, 어리석게도 마지막까지 그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2025년 한...

    3. 3

      버추얼 트윈, 기업 지속가능성 높인다

      [한경ESG] ETC - 메가폰 지속가능성은 기업이 생존을 위해 마주하는 현실적 과제다. 세계적으로 120개국 이상이 ‘2050년까지 실질적 탄소배출을 0(제로)으로 만들겠다’는 탄소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