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3분기 반도체 호조 힘입어 이익개선 기대"-동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양증권은 29일 삼성전자에 대해 3분기 반도체 호조를 기반으로 영업이익이 10조28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0만원을 유지했다.

    박현 연구원은 "3분기에도 삼성전자의 이익성장은 지속될 것"이라며 "이익개선은 반도체 사업부가 주도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중저가 스마트폰 비중확대로 정보기술(IT)·모바일 사업부의 영업이익 증가는 제한적이겠지만 메모리 호조를 바탕으로 반도체 사업부의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는 게 박 연구원의 설명이다.

    디스플레이패널 사업부는 고객사 내 패널재고가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되는만큼 일시적인 성장둔화가 예상된다.

    박 연구원은 "탄탄한 실적흐름이 재차 확인됐기 때문에 주가는 단기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발전소 내놔" AI 전력전쟁 시작…트럼프 한마디에 수혜주 갈린다

      트럼프 행정부가 '비상전력경매' 카드를 꺼내 들자 전력기기·발전기기(장비주)가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난이 커질수록 '발전소를 얼마나 빨리 늘리느냐&...

    2. 2

      "방산업종 내 실적·수주 상대적 우위" 한국항공우주 52주 신고가

      한국항공우주가 52주 신고가 기록을 다시 썼다. 실적과 수주 모멘텀이 경쟁사 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다. 19일 오전 11시3분 현재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 대비 8.6%% 상승한 16만...

    3. 3

      [마켓PRO] "관세 우려 일시적" 고수들, 반도체 매수…현대차는 팔아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