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훈 법조윤리협의회 위원장 입력2013.07.29 17:16 수정2013.07.30 02:01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홍훈 전 대법관(사진)이 법조윤리협의회 제4대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 신임 위원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1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서울중앙지법원장, 대법관을 역임했다. 현재 한양대 및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법무법인 화우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청년에 200억 썼더니 1000억 효과…서울시가 처음 계산해봤다 서울시가 청년 직장 적응, 정책 탐색, 취·창업 지원 등 청년정책 효과를 화폐 가치로 환산한 결과 총 1080억원 규모의 사회적 가치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입 예산 대비 약 5배에 달하는 효과다.... 2 "내일도 출근길 대란인가"…교섭 일정도 못 잡은 시내버스 노사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길어질 전망이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추가 협상 일정을 아직 조율 못한 영향이다.서울시는 13일 오전 시내버스 사업자들의 조합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하 버스조합)과 함께 브리핑을 열어 "현... 3 '곧 도착없음' 버스에 발 묶인 시민들...시내버스파업에 강추위 속 출근길 대란 [HK영상] 영상/편집=윤신애PD#버스파업 #파업 #버스 #노조 #출근길 #버스운행 #마을버스 #셔틀버스 #경제 #한국경제13일,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약 2년 만에 전면 파업을 시작하면서 출근길 시민이 한파 속에서 큰 불편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