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명재 알리안츠생명 사장, 1일 금융상담원 체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명재 알리안츠생명 사장이 회사 고객서비스센터와 콜센터를 방문해 `1일 금융상담원 체험`을 했습니다.



    `1일 금융상담원 체험`은 회사 경영진이 민원 처리 프로세스를 파악하고 현장에 나가 직접 고객의 불만을 듣고 해결함으로써 민원감축 방안을 찾기위해 마련한 제도입니다.



    이번 달부터 연말까지 이명재 사장을 포함한 모든 임원들이 의무적으로 참가합니다.



    이명재 사장은 "고객중심경영을 최우선으로 하고 고객의 목소리와 현장 직원의 제안을 적극 수렴해 고객의 편의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헌표기자 hpho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군산 실종 여성 옷,비참하게 찢어진 속옷 청바지`충격`
    ㆍ정웅인 사채빚 "이자만 400만 원 이상, 사채업자에 무릎 꿇어"
    ㆍ서울대생 “97.5%암기법” 알고보니…충격
    ㆍ이민정 어린시절, 누가 봐도 모태미녀 인증
    ㆍ한은, 하반기 물가 오른다‥`농산물가 큰폭 반등 예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175만원 날렸어요"…아내에게 주식 넘겼다가 '낭패'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3회는 송주영 유안타증권 세무사와 같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절세 방안인 가족 증여를 연말정산과 함께 살펴봐야 하는 이유에 ...

    2. 2

      100억 부동산 물려준 아빠, 세금 '13억'아낀 비결이 [이신규의 절세노트]

      생전 증여나 사후 상속을 통해 자녀에게 부를 이전하는 과정에서 세금 부담은 결코 가볍지 않다.&nb...

    3. 3

      "동남아는 무서워서 안 갈래요"…2030 짐 싸서 몰려간 '이곳'

      해외로 나가는 한국인 여행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섰지만 여행업계의 표정은 밝지 않다. 단체 패키지 중심의 여행 수요가 개별여행으로 이동하면서 여행객 증가가 곧바로 실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가 굳어지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