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라이브플렉스, 모바일게임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 8일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라이브플렉스는 오는 8일 모바일게임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이미지와 캐릭터 원화 등을 미리 공개했다.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는 카드 전투를 기반으로 하는 역할 수행 게임(RPG). 몬스터 카드와의 대결, 다양한 퀘스트 수행, 던전 플레이 등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다른 사용자들과의 대결이나 용병 카드 등을 활용한 협동 플레이도 가능하다.

    라이브플렉스는 지난 6월 모바일 전문 개발사 숲소프트와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에 대한 서비스계약을 체결한 후 출시를 위한 제반 준비 작업을 진행해왔다. 오는 8일 안드로이드 및 iOS 마켓을 대상으로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김민석 게임사업부 이사는 "레전드 오브 시리우스는 높은 게임성을 갖춘 모바일 RPG 게임으로 완성도 높은 게임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선전을 하고 있는 만큼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난리 난 엔씨종토방…"서버 터졌다" 린저씨까지 총출동 [종목+]

      복각판 신작 게임 '리니지 클래식' 등장과 함께 엔씨소프트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원작을 그리워한 게이머가 몰리며 흥행 기대감이 커지면서다.14일 엔씨소프트는 전일 대비 0.41% 오른 24만7500원...

    2. 2

      거래소, 24시간 거래 추진 위해 'AI 스타트업' 인수 검토

      한국거래소는 24시간 거래를 위한 사전 작업으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인수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거래소는 14일 "AI 기술이 한국 자본시장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

    3. 3

      '삼성전자 주식 잘샀네'…100조 잭팟 예고에 개미들 '환호'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주당순이익(EPS) 증가율이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10개국 가운데 압도적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