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 파이오링크 하한가 충격 딛고 반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어제 코스닥시장 상장 첫 날 하한가를 기록했던 네트워크 보안장비 전문업체 파이오링크가 하룻 만에 반등하고 있습니다.



    2일 오전 9시 17분 현재 파이오링크의 주가는 전날보다 350원(2.22%) 오른 1만6100원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파이오링크는 기관 청약률 334.7:1을기록할 만큼 인기가 좋았으나 상장 첫날 기관들의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하한가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해 파이오링크의 매출은 202억원, 영업이익은 4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나나, 故성재기 빈소서 가슴 아파하며..무슨 사이?
    ㆍ19금 ‘투 마더스’ 예고편 공개 뜨거운 반응으로 기대감 폭발!
    ㆍ서울대생 “97.5%암기법” 알고보니…충격
    ㆍ차영 `친자확인소송 논란`‥차영은 누구?
    ㆍ[뉴욕증시 마감]S&P500, 1700선 첫 돌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

    2. 2

      '젠틀몬스터 표절 의혹'…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젠틀몬스터를 운영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제기한 형사 고소 사건과 관련해 블루엘리펀트의 대표가 구속됐다.14일 뉴스1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13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블루엘리펀트 대표 이 모 씨에 대해 ...

    3. 3

      "주식 대박에 해외여행만 인기"…사장님들 '비명' 쏟아진 까닭

      "더 떨어질 매출도 없어요."불경기에 연휴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자들이 침울한 분위기에 빠졌다. 과거에는 연휴가 가족 외식 등으로 매출이 늘어나는 대목이었지만, 최근에는 구매력이 있는 소비자들이 해외로 떠나면서 연휴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