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카드 예금사고 예방 시스템 입력2013.08.04 17:18 수정2013.08.05 01:23 지면A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NH농협카드는 해외 예금인출 사고예방 시스템을 구축, 24시간 모니터링에 나선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에 개발한 자동화기기(CD·ATM) 부정사용 방지시스템은 의심거래가 발생할 경우 고객확인 절차를 거쳐 카드 사용을 정지시킬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동화일렉트로, 리튬염 제조사 피지티와 파트너십 맺었다 동화기업의 계열사인 동화일렉트로라이트가 특수정밀화학 기업인 피지티와 지분 투자 및 원재료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공급망 재편의 흐름 속에서 핵심 소재를 내재화해 북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2 벤츠 올-뉴 일렉트릭 CLA, 2025 유로 NCAP '가장 안전한 차' 선정 메르세데스-벤츠는 ‘디 올-뉴 일렉트릭 CLA’가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Euro NCAP, 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m... 3 "1톤 더 줄이면 낙찰"…250억 '탄소감축 오디션' 첫 시행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정부 예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해 탄소를 줄일 기업을 뽑는 일종의 '탄소중립 설비 오디션'이 시작된다. 단순한 보조금 배분에서 벗어나 기업들이 각자의 탄소 감축 기술과 가성비를 겨루는 경쟁 체제가 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