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찰, `부동산 비리의혹' KT&G 사무실 압수수색(속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G의 부동산 사업 관련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KT&G 본사 부동산사업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면서 부동산사업실 사무실에서 PC와 하드디스크를 수거해 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민영진 KT&G 사장 등을 조만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산림청 "밀양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속보] 산림청 "밀양 산불, 주불 진화 완료"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새 보험연구원장에 김헌수 순천향대 교수 선출

      보험연구원은 24일 열린 사원총회에서 김헌수 순천향대 IT금융학과 교수를 제7대 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김헌수 원장은 다음 달 1일 취임해 3년 동안 보험연구원을 이끌게 된다.김 원장은 순천향대 글로벌경영대학 학...

    3. 3

      법무법인 LKB평산, '국제센터' 출범…"초국경 분쟁 대응 강화"

      법무법인 LKB평산이 ‘국제센터’를 신규 출범하고 초국경 분쟁과 글로벌 거래 전반에 대한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라고 24일 밝혔다.센터장에는 법무부·검찰 재직 시 &l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