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졸업은 하고 싶을 때 할 생각”이라며 “최근 도서관을 자주 들르는데 졸업하면 도서관을 이용할 수가 없어 조금 더 누리다가 졸업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2006년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해 7년째 재학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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