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동훈 구글코리아 대표 이달말 사임 입력2013.08.08 05:00 수정2013.08.08 05:00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염동훈 구글코리아 대표(사진)가 이달 말께 사임한다. 염 대표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를 졸업하고 AT커니, BNP파리바를 거쳐 2007년 구글코리아에 입사했다. 사업개발 전무를 지낸 뒤 2011년 9월 대표로 선임됐다.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판교 모델' 뭐길래…"우리도 1억 받겠다" 노조 요구에 '발칵' [김대영의 노무스쿨]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공동성명)는 최근 네이버랩스와 크림 단체교섭 과정에서 '네이버 본사'를 기준으로 교섭에 임하고 있다. "처우 유사성이 높은 네이버·스노우... 2 '반도체 식각왕' 램리서치 CEO와의 일문일답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11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 미국 반도체 장비 회사인 램리서치의 수장 팀 아처 CEO는 '세미콘 코리아 2026'에서 기조연설을 한 뒤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램리서치는 세계 4대... 3 "13만원이 고점일 줄" 주식 판 임원도 '후회'…55만원 뚫었다 [최지희의 테크 백스테이지] "지금이 두 번 다시 안 올 고점인데, 먼저 파는 자가 '승리자'다"지난해 6월, SK스퀘어의 주가가 13만원대에 오르자 주식을 보유한 SK그룹 임원들 사이에서는 실제로 이런 대화가 오갔다고 합니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