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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나눔재단, NGO 전문가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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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나눔재단이 6개월 과정으로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를 개설합니다.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는 NGO 리더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매주 수요일 서울 신문로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진행됩니다.



    이봉주 서울대 교수를 중심으로 박태규 연세대 교수, 이재열 서울대 교수, 최재성 연세대 최재성 교수, 김태영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교육을 담당합니다.



    이와 함께 유영덕 태화복지재단 사무총장, 방대욱 다음세대재단 상임이사, 양진옥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을 비롯해 실무 전문가들도 아카데미에 참여합니다.



    아카데미는 해외의 우수한 비영리기관을 탐방하는 해외연구조사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아산나눔재단은 "비영리 분야의 양적 성장에 따라 이를 뒷받침할 전문가 육성에 대한 요구가 증대하고 있다"며 "9월 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해 총 30명의 차세대 NGO 리더를 선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인규기자 ik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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