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항공 2분기 영업손실 508억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항공이 2분기 50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지난해 2분기(944억원 흑자)와 비교해 적자 전환했고 3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습니다.



    1분기 적자를 포함한 상반기 적자 규모는 1천974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2분기 매출액은 2조8천38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8% 줄었습니다.



    상반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 감소한 5조6천838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Star1뉴스]이민정 출국 패션, `난해하다고?` 뜯어봤더니...
    ㆍ주다영 폭풍성장 "`대장금`의 그 어린애 어디 갔지?"
    ㆍ서울대생과 손잡은 배우 이인혜! 끝내…
    ㆍ조동찬 투혼, 부상 속에서도 끝까지 베이스 사수..진정 프로의 모습
    ㆍ세법수정안, 민주 `미봉책` vs 새누리 `증세 필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특정 질병이나 상황 보장하는 저가 '미니보험' 눈길

      많게는 수십만원에 달하는 보험료가 부담돼 보험 가입을 꺼리는 이들이 많다. 최근 보험업계에선 지갑이 얇은 고객층을 공략하기 위해 보험료가 수천원 안팎에 불과한 ‘미니보험’을 선보이고 있다. 미니...

    2. 2

      시중은행보다 낮아진 저축銀 금리

      저축은행 ‘고금리 특판 예금’이 자취를 감추며 시중은행보다 오히려 금리가 낮은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규제 영향으로 저축은행 업계 대출 여력이 감소해 수신 영업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것으로 ...

    3. 3

      삼성생명, 설 명절 맞아 '보이스피싱 R.E.D 캠페인' 운영

      삼성생명이 보이스피싱 시도가 집중되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간 ‘보이스피싱 R.E.D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보이스피싱 예방 문자 발송, 지역사회 교육, 고객 방문 활동 등 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