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류현진 경기중계]류현진 3회 2실점…3연속 안타 허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류현진 경기중계]류현진 3회 2실점…3연속 안타 허용
    13승 사냥에 나선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3회 2실점했다. 3명의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했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말린스 파크에서 열리는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2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3회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류현진은 첫타자인 7번타자 제이크 매리스닉을 유격수 앞 땅볼로 가볍게 처리했다. 이날 경기 7명의 타자를 맞이해 4개째 땅볼 처리.

    이어 8번타자 포수 제프 매티스를 5구 승부 끝에 내야 플라이로 아웃시켰다.

    류현진은 그러나 9번타자 투수 호세 페르난데스에게 2구째 직구를 던져 이날 경기 첫 번째 안타를 맞았다. 1번타자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는 좌측 펜스를 원바운드로 맞추는 3루타를 맞아 첫실점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2번타자 도노반 솔라노에게도 우중간 1루타를 맞았고 3루 주자 옐리치가 홈인해 2실점했다.

    류현진은 그러나 3번타자 지안카를로 스탠튼을 중견수 플라이 아웃으로 잡아 3회를 마무리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막내가 해냈다…고교생 유승은, 빅에어 韓 첫 '동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막내가 해냈다. 고교생 스노보더 유승은(18세·성복고)이 한국의 동계올림픽 빅에어 종목 사상 첫 메달을 땄다.유승은은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 일본...

    2. 2

      설상의 반란 일으킨 韓…Z세대 국대 '멀티 메달' 조준

      한국 동계종목의 ‘불모지’였던 설상에서 반란이 시작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이 역대 처음으로 스키·스노보드 종목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

    3. 3

      김시우, 피닉스오픈 3위…3주 연속 '톱10' 올랐다

      김시우(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 달러)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톱10’을 기록했다.김시우는 9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