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호산업 "경영정상화 위해 유상증자 검토 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호산업은 20일 유상증자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정상화를 위해 채권단 잔여 무담보채권 및 아시아나항공 보유 금호산업 기업어음(CP) 등에 대한 유상증자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시행여부 및 시기 등은 채권금융기관협의회의 안건 부의가 이뤄져 동의를 획득하고 당사 이사회 결의가 가결되는 시점에 확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증선위, 공개매수 정보로 3.7억 챙긴 NH증권 직원 檢고발

      금융당국이 주식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득한 NH투자증권 직원을 검찰에 고발했다.21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NH투자증권 직원 A씨를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2. 2

      미래에셋증권, 고객맞춤형랩 잔고 6조원 돌파

      미래에셋증권은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인 고객맞춤형랩(지점 운용랩)의 고객 잔고(가입금액+운용수익)가 6조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지난해 9월 고객 잔고 5조원을 넘어선 지 4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특히...

    3. 3

      李 '환율 수준' 이례적 언급…1분기 특단대책 나오나

      원·달러 환율이 21일 오전 1480원대로 치솟다 이재명 대통령의 환율 관련 경고성 발언이 나온 직후 10원가량 급락했다. 이날 “한두 달 정도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