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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교산자이 "계약조건보장제" 실시로 실수요자에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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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이 경기도 용인 일대에 `광교산 자이`(조감도)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전체 0.87대 1의 청약율과 3개타입이 청약 마감을 보인 상황에서 "계약조건보장제" 실시로 기존의 청약자들과 실수요자들에게 환영을 받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신봉도시개발지구 1-2블록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2층~지상15층 7개동 총 445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78m²59가구 △84m²254가구 △101m 117가구 △102m²15가구 등 중소형 위주로 공급된다.





    용인은 중대형 미분양 아파트가 많아 그 동안 공급이 뜸했던 지역이지만 중소형 공급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다. 가장 큰 장점은 가격경쟁력이다. 3.3㎡당 1170만원대로 공급된다. 2010년 분양한 성복동 공급면적 114㎡형은 3.3㎡당 1300만원이 넘는 가격이었다. 전 평형이 분양가 6억원 이하로 책정돼 5년간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지 주변을 광교산이 둘러싸고 있어 녹지면적이 풍부하단 점도 장점이다. 광교산과 성지바위산 조망이 가능하고 광교산 산책로와 등산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주변에는 신봉천도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여건도 양호하다. 용인~서울 고속도로 서수지IC가 단지에서 1.8㎞ 떨어져 있으며 2016년 신분당선 연장구간이 개통되면 분당과 강남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에 2012년 전국 수능성적 50위를 차지한 수지고를 비롯해 신봉초, 성복중, 홍천중, 풍덕고 등이 위치해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2008년 당시 공급한 신봉동ㆍ성복동 최초 분양가가 3.3㎡당 1320만~1510만원 수준인 데 비해 광교산자이는 가격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2015년 4월 입주 예정이며 `광교산 자이`는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 운용을 위해 계약금 분납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 안심보장제 조건을 부여한다. 계약금(10%)은 1ㆍ2차로 분납이 가능하며 1회차 계약금은 1000만원이다.





    분양문의 1661-1262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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