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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라푸마, 13 F/W 라푸마 전략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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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가을 아웃도어 업계의 키워드는 일상적이고 실용적인 제품의 기능성과 독특한 패션성을 가미한 ‘하이브리드’!



    첨단 신소재를 사용하며 인체공학적 유기적인 디자인을 채용해 더 똑똑하고 활용도 높은 고기능성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여기에 아웃도어 제품의 기능성을 가지면서도 캐주얼로도 활용가능 한 도시적인 느낌이 혼합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얕은 산을 중심으로 한 트레일 러닝, 산악바이크, 골프까지 많은 활동이 필요한 다양한 스포츠에 적합한 의류가 본격적인 조명을 받기 시작하면서 스포츠 상황과 동시에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멀티유즈 제품들이 각광을 받을 전망 입니다.



    이민아 라푸마 디자인실장은 “올 가을 아웃도어 제품들은 자연과 인공, 편안함과 실용성 등 기존의 것과 새로운 것의 다양하고 조화로운 결합이 가장 큰 특징” 이라며 “산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스포츠에 적합하도록 기능성을 충족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세련된 디테일 및 모던한 컬러 등 도심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패션성을 겸비한 아이템이 큰 인기를 얻을 것”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FX3 트레일러닝화



    2013년 F/W 라푸마가 전략적으로 선보인 FX3 트레일러닝화는 이중경도 미드솔로 최적의 쿠션감 제공합니다. 발의 뒤틀림을 방지하는 프레임은 FX3 최고의 강점. 잘 휘지 않는 프레임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발의 안정성 보장을 최우선으로 삼았습니다.



    또한 변화무쌍한 지면의 상황을 고려하여 아웃솔에 발바닥의 전면부 측면부, 후면부에 각기 미끄럼 방지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안정성을 극대화하고자 했습니다. FX3는 극강의 안정성 속에서 완벽하게 신체의 움직임을 지원해 주며, 동시에 발의 피로도를 경감시킴으로써 장시간의 트레일레이스에 걸맞는 퍼포먼스를 구현가능케 했습니다.



    ▲ FX5 트레킹화



    트레킹을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기 위해 준비한다면 라푸마의 FX5가 제격. FX5는 이중경도 미드솔을 사용하여 최적의 쿠션감을 제공하는 한편 모션컨트롤 프레임을 도입하여 어떤 액션과 환경에서도 발의 뒤틀림을 방지하여 안정성까지 보장합니다.



    발 뒤틀림을 방지할 뿐 아니라, 평지와 오르막, 내리막에서 미끄럼을 방지하는 ‘Fast brake control outsole’을 사용해 더욱 안정감있는 트레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극강의 안정성은 완벽한 움직임을 지원해주며, 발의 피로도를 최소화하여 초보자도 쉽게 트레킹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헬리오스 다운점퍼



    올 겨울, 라푸마는 헬리오스 다운점퍼를 선보입니다. 헬리오스는 타 다운점퍼와 비교해 두가지 차별점을 가집니다.





    첫번째는 몸을 감싸안는 피팅감을 주는 SRT기술. 헬리오스는 패션의 테크놀로지를 구현하는 NAPAPIJRI(나빠삐리)를 론칭한 것으로도 유명한 아웃도어 업계 거장 이태리 Creative Director 마르코 트라펠라가 직접 패턴에 참여하여 제작 했습니다. 또한 마르코 CD가 개발한 SRT(Shrinking Rubber Thread 고무사) 기술을 사용해 재킷 내부가 몸에 밀착되는 피팅감을 제공합니다.

    이 몸을 감싸안는 피팅감으로 보온성이 극대화 되며, 신체 라인이 살아나 슬림해 보이는 아웃핏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써머트론 기술.

    써머트론은 태양광(가시 광선)및 신체에서 발생되는 원적외선을 흡수하여 이를 열에너지로 변환하는 기능을 가진 특수 섬유를 말합니다. 써머론은 태양광(가시광선)을 흡수해 그 흡수한 광 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하는 기능을 가진 섬유의 심 부분에 탄화지르코늄의 마이크로분자를 넣은 소재로, 태양광에 반사해 열을 발생시키고 의복내에 축적시킵니다.



    또 탄화 질고니움은 파장이 긴 원적외선을 반사하는 성질이 있어 몸으로부터 발생하는 열(원적외선) 또한 반사해 의복내에 남아있게 합니다. 이러한 메커니즘으로 헬리오스는 몸이 추구하는 쾌적한 온도를 만들어 냅니다. 이 기술은 항상 속이 텅빈 보호용 체모를 가지고 있는 북극곰의 열 보존 시스템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되어 일반 다운 점퍼에 비해 2~3도 정도 높은 온도를 구현합니다.



    헬리오스 다운점퍼는 라푸마에서 개발된 방수코팅 원단인 LXT Hydrotech를 사용하여 쾌적함을 제공하며 330g의 많은 구스다운량에도 불구하고, 경량원단 사용과 터널구조 제작으로 가벼운 무게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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