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대한통운, 하계 대학생 인턴십 수료식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J대한통운이 물류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진행한 산학협력제도 `CJ 물류트랙` 하계 인턴십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인턴십은 인하대와 인천대 등 5개 대학 소속 28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지난 7월 15일부터 6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학생들은 3자물류와 택배, 포워딩, 해외사업 등 4개 사업본부에 배치돼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특히 해외법인에 배치된 학생들은 싱가포르와 태국, 베트남 등 해외법인을 돌며 현지 문화와 비즈니스 특성 등에 대해서도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CJ 물류트랙은 기업과 학생, 대학이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산학협력"이라며 "맞춤형 일류 인재 육성은 글로벌 TOP 5라는 회사의 목표를 앞당기는 촉매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J 물류트랙은 지난 2011년 도입한 산학협력 제도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인턴십 성적에 따라 졸업 후 취업까지 보장하는 등 파격적인 특전도 제공합니다.






    정봉구기자 bkju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선풍기아줌마 성형 전, 수술만 않았어도‥자연산 미인 인증
    ㆍ선풍기아줌마 과거 모습과 근황 공개‥17번의 수술로 1/3배나 작아진 얼굴 깜짝공개
    ㆍ학원가던 시대끝! 이인혜 위력에 학원들 `와르르`
    ㆍ마일리 사이러스 `저질 퍼포먼스`‥국민 여동생의 충격 변신
    ㆍ기업 체감경기 `싸늘`‥BSI 5개월째 기준치 하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컴백하면 1조"…걸어다니는 기업 'BTS 귀환'에 쏠린 눈 [김수영의 연계소문]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에 더해 총 79회 규모의 월드투어 개최까지 알리면서 역대급 매출을 달성할 거라...

    2. 2

      D램 이어 낸드까지…AI 붐 타고 '슈퍼사이클' 진입

      낸드플래시는 D램과 달리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를 잃지 않는 메모리반도체다. 영구 저장 특성 덕분에 스마트폰, PC 등 모든 전자제품에 들어간다. 하지만 반도체 기업에는 ‘계륵’ 같은 존재였다. ...

    3. 3

      대만, 미국에 330조 '올인'…삼성전자·SK하이닉스 '초긴장'

      대만이 반도체 공장 건립 등 총 2500억달러를 미국에 직접 투자한다. 대신 미국은 대만에 물리는 상호관세를 20%에서 15%로 낮추고 반도체 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미국과 대만은 15일(현지시간) 이 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