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법무부, 수출中企 법률지원 입력2013.08.28 17:23 수정2013.08.28 22:52 지면A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와 법무부(장관 황교안)는 28일 서울 삼성동 한국무역협회 빌딩에서 수출중소기업 법률지원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변호사와 변리사, 회계사, 대학교수 등 전문가 106명으로 구성된 법무부 ‘국제투자·지식재산권 법률자문단’은 앞으로 중소기업에 법률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관세'에도 버텼다… LG·삼성, 美 가전시장 '선두' 지난해 미국 가전 시장은 그야말로 '시계제로'였다. 연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로 인한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주택시장 침체라는 이중고가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K-가전'의 위상은 유... 2 일본, 대미 투자 1탄 ‘가스발전·항만·인공 다이아’…총 6~7조엔 일본이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가스발전, 항만, 인공 다이아몬드 공장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 사업 총액은 약 6조~7조엔 규모로 전망된다.지난해 미·일 양국은 도널... 3 '디지털 금'이라더니…"1억원 깨졌다" 개미들 '쇼크' 비트코인이 급락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1억원 선이 무너지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는 성공했지만, 극심한 변동성 탓에 비트코인의 자산적 가치에 대한 회의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