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국방장관 회담 입력2013.08.29 02:19 수정2013.08.29 02:20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2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 회의에 참석 중인 김관진 국방부 장관(왼쪽)과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이 28일 브루나이 반다르스리브가완 엠파이어호텔에서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김 장관은 회담 뒤 “한·미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시기(2015년 예정)의 재연기 논의를 완료하는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靑 "외교부, 재외국민보호대책반 가동…교민 안전 확보에 만전" [속보] 靑 "외교부, 재외국민보호대책반 가동…교민 안전 확보에 만전"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피해 접수 없어"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현재까지 피해 접수 없어"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속보] 李 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철수 신속 집행"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를 철저히 하고, 철수 계획을 치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