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브라질 축구 대표팀 5년 간 공식 후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는 '브라질 축구협회(CBF)'와 축구 대표팀을 오는 2018년까지 5년간 공식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

    2014년, 2018년 두 차례의 월드컵과 2016년 브라질 리오 올림픽 등을 포함해 2018년까지 대표팀의 활동을 후원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브라질 축구 대표팀 이미지와 축구협회 엠블렘 활용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남미의 최상위 축구클럽이 참가하는 축구 대회인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리그전', '중남미 2014 월드컵 예선전' 후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등에서 축구팀을 후원하고 있다.

    브라질 축구협회는 1914년에 설립된 브라질 최고의 스포츠 기관으로 나이키, 네슬레, 마스터카드, 폭스바겐 등 글로벌 기업들이 후원하고 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톰 크루즈 vs 브래드 피트' 격투씬 뜨자…"이젠 중국이 무섭다" [차이나 워치]

      올 들어 중국이 첨단기술 굴기를 더욱 과시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동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 2.0 출시로 할리우드를 충격에 빠트린데 이어 기술력이 한층 높아진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어서다....

    2. 2

      '1대에 3000억원'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기계…속속 일본으로

      일본에서 최첨단 반도체 양산에 필수인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도입이 잇따르고 있다. 한 대에 300억엔이 넘는 고가 장비지만, 지난해 세 대가 설치됐다. 첨단 반도체 개발에서 철수했던 일본은 ‘EUV ...

    3. 3

      '위생에 빈부격차 있어선 안돼'…50년 락스 회사의 '착한 고집' [원종환의 中企줌인]

      경기 과천 갈현동에 있는 유한클로락스의 연구·개발(R&D)센터. 흰색 가운을 입고 342㎡(약 104평) 규모의 실험실로 들어가자 크고 작은 챔버에서 여러 온·습도에 따른 신제품의 성능 테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