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證, 잔액부족 사전알림 서비스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은 잔액부족 사전알림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전알림 서비스는 결제계좌의 잔고를 비교해 자동 인출시 잔액 부족이 예상되면 고객이 지정한 휴대폰으로 SMS 메시지를 미리 발송해 준다는 설명이다. 이 서비스는 현대증권 계좌를 통한 아파트관리비 자동이체시 뿐 아니라 추가로 지로자동이체, CMS 출금이체시에도 제공된다.

    기존 지로자동이체 및 CMS 출금이체 신청 고객은 별도의 신청 없이 사전알림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대상은 4대 공과금(국민연금 사회보험료 통신료 전기료)을 포함해 지로자동이체 납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다.

    이재형 PB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지급결제 업무에서 경쟁력 있는 상품과 고객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의 주거래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밥 안 먹어도 든든" 환호한 삼전 개미…'화들짝' 놀란 이유 [종목+]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의 일등공신 삼성전자 주가가 올 들어서만 30% 가까이 뛰며 최고가 행진을 펼치고 있다.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올...

    2. 2

      코스피 '5000' 돌파에 소외된 코인 투자자…"부러움에 한숨만"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하여, '꿈의 지수'를 현실로 만들었다. 반면 같은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가상자산 투심은 더욱 위축되는 모양새다.22일 코스피 지수...

    3. 3

      반도체 밀릴 땐 '차·방·원'이 끌어…쉴 틈 없는 코스피

      ‘코스피지수 5000’이라는 성과는 반도체를 넘어 국내 주요 산업 전반으로 성장동력이 확산한 결과다. 반도체주가 주춤할 때도 자동차, 방위산업, 원전 등 다른 대형 주도주가 순환매 장세를 이끌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