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국 8월 제조업지수 2년2개월래 최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제조업 경기가 예상 밖 확장세를 이어가며 2년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은 8월 제조업지수가 전월의 55.4에서 55.7로 상승했다고 3일 발표했습니다.



    이는 다우존스 조사치 53.8을 웃도는 것으로 2011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건설지출 역시 2009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7월 중 건설지출 규모가 전월보다 0.6% 증가한 9천8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송종국 축구교실 인기에 부인 `박잎선`까지 관심 폭발!
    ㆍ윤태영 부인 임유진, 대표적인 재벌가 며느리 그리고 세 아이의 엄마
    ㆍ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섭취량 2/3를 물로?
    ㆍ정찬 `주군의 태양` 특별출연, 소지섭-공효진 달달함 끌어내~
    ㆍ[뉴욕증시 마감] 시리아 우려 속 경제지표 호조 `상승`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주문만 1조 7000억어치 쌓였다"…그야말로 대반전 쓴 회사 [원종환의 中企줌인]

      지난 4일 경남 사천 사남면에 있는 대동기어 1공장에 들어서자 40m에 달하는 자동화 생산 라인 44대가 자동차용 정밀 기어와 감속기를 쉴 새 없이 찍어내고 있었다.사람이 검수 작업만 하는 이 공장은 농기계 부품 제...

    2. 2

      스피킹맥스 '돈버는영어', 누적보상액 100억원 돌파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의 대표 영어 회화 서비스 ‘돈버는영어’가 누적 보상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돈버는영어’는 학습 일수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

    3. 3

      AI 활용해 혼자 vs 다른 팀과 분업…'놀라운 결과' 나왔다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업무에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AI 활용이 팀 간 분업을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전통적인 경제학에서는 분업을 하면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보고 있지만 AI를 활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