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애플, 저가 아이폰 중국서 733달러‥혹평 속 주가 급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애플이 지난 10일 공개한 새스마트폰 아이폰5S와 5C에 대한 혹평이 쏟아지면서 주가가 급락하고 투자의견이 하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애플 웹사이트에 따르면 아이폰 5C의 중국 판매가격은 약정 없이 733달러로 책정돼 시장에서 예상한 400달러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CNBC는 11일 "아이폰5C의 가격이 너무 비싸다"면서 "이런 가격은 주요 신흥시장에서 5C의 판매를 제한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UBS와 크레디트스위스, 뱅크오브아베리카 등 대형 은행들도 비슷한 평가를 내놓고 애플 목표주가를 내리거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췄습니다.



    신제품에 대한 혹평 속에 애플 주가는 이날 5.44% 급락해 460달러선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화성인 코점녀 "각종 성인 사이트에서 내 사진 도용"
    ㆍ금보라, 둘째아들 공개 특전사 출신 듬직한 `훈남`
    ㆍ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섭취량 2/3를 물로?
    ㆍ서인영 시집살이, 극비리 결혼 `대단한 시집` 大반전
    ㆍ외국인 `일등공신`‥코스피 2천선 탈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R&D 예산 두고 예산처·과기부 매달 국장급 협의체 가동

      연구개발(R&D) 예산을 둘러싼 정부 부처 간 역할 분담 방식이 바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先)조정하고 기획예산처가 최종 결정해온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양 부처가 예산 편성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

    2. 2

      [임현우 기자의 키워드 시사경제] 무신사·스페이스X…증시에 大魚들이 온다

      새해 미국 자본시장에서 역대급 기업공개(IPO)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하고 있다.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우주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개발업체 오픈...

    3. 3

      "빚만 늘어난다"…1인당 가계대출 1억원 육박, 역대 최대

      국내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이 9700만원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대치다.12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