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진짜사나이 추석특집…'군대음식 BEST5' 직접 요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MBC
    사진=MBC
    진짜사나이 추석 특집

    배우 류수영이 '진짜 사나이 추석특집'을 통해 숨겨둔 요리실력을 발휘해 화제가 되고 있다.

    류수영은 최근 MBC '진짜 사나이-비밀군사우편'에서 그동안 맛봤던 군대음식 BEST5를 골랐다.

    이날 녹화에서 류수영은 한 시청자로부터 "그동안 소개된 군대음식을 만들어 달라"는 소원을 수렴해 현장에서 직접 요리를 시작했다.

    류수영은 박형식과 함께 멤버들의 주문을 받아 전문가의 손놀림으로 요리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수영의 셰프 변신을 이뤄낸 '진짜 사나이 추석특집'은 20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지금 동대문 가지 마세요" …2030女 몰리더니 '품절 대란' [현장+]

      "인스타그램에서 보고 왔어요. 일단 귀엽고 간단해 보여서 궁금하더라고요."곽고은 씨(21)는 지난 15일 오후 6시 20분경 서울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 5층 액세서리 상가 앞에서 이 같이 말했다. 곽 씨의 손에는 캐릭터와 파츠가 꽂힌 볼펜 2개가 들려있었다. 최근 2030세대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 중인 '볼펜꾸미기(볼꾸)'였다. 곽 씨는 "저만의 것을 만드니까 의미부여를 하게 된다"며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했을 때는 할 게 많아서 막연하고 어려웠는데 볼꾸는 직접 파츠를 넣으면서 결과를 바로 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전체 상가 마감 시간 30분을 앞두고도 '볼꾸' 판매대 앞은 사람들로 가득찼다. 사람들 손에는 소형 플라스틱 바구니가 하나씩 들려있었다. 볼펜대에 여러 파츠를 하나씩 끼워 보고 빼 보면서 구매를 결정한 비즈는 바구니에 넣는 식이었다. 매장에 사람들로 가득 차 이동할 때마다 "잠시 지나갈게요", "잠시만요"라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다. 주변 가게들이 영업을 종료하며 슬라이드 셔터를 내려도 '볼꾸'가 가능한 매장 앞 인파는 여전했다.특히 20대 여성들이 많았다. 이들은 실용성과 저렴한 가격을 '볼꾸' 인기 이유로 꼽았다. 정채빈(25) 씨는 "꾸미기 중에 가장 부담 없이 할 수 있어서 친구 따라 와 봤다"며 "볼펜이라 여러 꾸미기 중에서도 가장 실용성 있어 '한 번 해볼까?'란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은서 씨(21)는 "쉽고, 빠르고, 싼 게 가장 장점"이라며 "펜 2개를 만들었는데 총 6100원 들었다. 커스텀인데 기성 볼펜을 사는 것과 비슷하다"고 말했다.매장에선 볼펜대는 600~100

    2. 2

      맑고 포근한 일요일…낮 최고 14도, 평년 보다 높아

      일요일인 18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밤에는 강원 북부 동해안과 북부 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북부 산지 제외)에도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건조특보가 발표된 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건조한 곳이 있겠다.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겠다.낮 기온은 4∼15도로 예보됐다.내일 아침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3.6도, 인천 -3.8도, 수원 -5.3도, 춘천 -5.9도, 강릉 0.0도, 청주 -3.3도, 대전 -3.9도, 전주 -1.9도, 광주 -0.4도, 제주 5.8도, 대구 -2.0도, 부산 6.6도, 울산 3.3도, 창원 3.4도 등이다.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 0.5∼2.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3

      비싸서 여행 못갔는데…"절반 돌려드립니다" 파격 선언한 곳 [트래블톡]

      "가족, 반려견과 함께한 여행인데 '반값 지원' 덕분에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었어요." 고환율·고물가 장기화로 해외여행 대신 국내를 찾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여행 중에서도 비용 부담을 낮춘 ‘반값여행’이 새로운 선택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방자치단체 정책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지자체가 추진 중인 반값여행 정책은 여행비 부담을 줄이려는 수요와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해외여행을 대체한 국내여행 수요가 늘어난 데 이어 국내에서도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여행 방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이런 흐름은 지자체 관광정책 전반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단순 할인에 그치지 않고 돌려준 금액을 다시 지역에서 소비하도록 설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구조다. 관광객 유치와 지역 소득 창출을 동시에 겨냥한 전략이라는 평가가 나온다.대표적 지역을 보면 경남 하동군은 여행 경비의 50%를 지원하는 ‘반값 여행’과 체험형 관광 콘텐츠, 지역 핫플레이스를 결합한 관광정책을 내세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하동 반값여행은 관광객이 하동에서 사용한 금액의 절반을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숙박·체험·음식점 등 지역 내 소비에 한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하동군은 반값여행과 함께 체험형 콘텐츠 '하동소풍'을 운영 중이다. 차를 테마로 야생차밭과 다원, 섬진강 변, 공원 등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다원과 체험업체 등 12곳이 참여해 총 469팀이 참여했다. 네이버 예약을 통한 온라인 참여는 248팀이었고, 블로그 체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