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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 NH농협증권 유창근, 희비교차 속 '활약'…1.0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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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국내 증시가 혼조세를 나타내면서 '2013 삼성 SMART TV배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날 참가자 11명 중 6명의 수익률이 개선됐다.

    2위를 지킨 유창근 NH농협증권 부천중동지점 과장은 이날 적극적으로 매매에 나서 1.03%포인트의 추가 수익을 쌓았다.

    유 차장은 KCC(1.82%) 주식을 일부 덜어내고 동국S&C(1.27%)와 이마트(1.25%)를 전량 매도했다. 대신 삼천리(0.36%), 대진디엠피(-1.72%)를 신규 매수했다.

    이에 유 차장의 누적수익률은 28.04%로 올라 선두인 김지행 신한금융투자 도곡지점 차장(누적수익률 30.49%)과의 격차를 2.45%포인트로 좁혔다.

    이 밖에 수익을 낸 김영철 우리투자증권 창원WMC 부장(일별 수익률 0.61%포인트), 김지훈 메리츠종금증권 광화문지점 과장(0.52%포인트) 등의 성과는 1% 미만에 그쳤다.

    반면 정윤철 한국투자증권 양재지점 과장은 하루 만에 3.15%포인트의 손실을 입어 누적손실률이 -10.36%로 확대됐다. 순위는 8위를 유지했다.

    이날 하한가를 기록한 인프라웨어(-14.80%) 보유분 중 절반 이상을 덜어내면서 310만원대의 확정 손실이 발생했다. 아모텍(-4.75%), 파트론(-4.05%) 등도 하락해 포트폴리오 수익에 악영향을 미쳤다.

    정현철 현대증권 온라인채널부 차장은 이날 추가로 2.54%포인트의 손해를 봤다. 순위도 9위에서 10위로 밀려났다.

    보유 비중이 높은 웨이브일렉트로(-2.86%)와 삼지전자(-4.23%)가 하락했고, 나머지 포트폴리오 구성종목인 톱텍(-0.30%)도 약세를 보인 결과다.

    한편 2013 한경 스타워즈는 홈페이지에서 매매내역을 무료로 볼 수 있다.

    [한경 스타워즈] 중계방송 및 실시간 매매내역 보러가기 http://starwars.hankyung.com/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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