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기안전공사, 노사문화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최한 `2013년도 노사문화大賞`에서 공공기관 중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기안전공사는 `노사상생 선언`과 `선진노사 비전`을 선포하고, 노사 간 협력이 기업 발전의 전제조건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정신적 복지`개념을 도입해 맞춤형 선택적 복지제도를 실시하고 사내 동호회를 장려하면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노사 화합을 위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주식시장형 인사제도를 통해 노사 간 핵심 쟁점 중 하나인 인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갖췄습니다.



    박철곤 사장은 "노사는 수레의 양 바퀴처럼 함께 발을 맞춰나가야 하는 공동운명체의 관계라며 이번 수상이 그동안 우리 공사가 추구해온 협력적 노사관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노사문화 대상`을 수상한 기업들에게는 향후 3년 동안 정기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유예(모범납세자에 한하여 2년 또는 1년), 은행대출 시 금리 우대, 신용평가 시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초고도 비만녀 사망 충격...`위밴드 수술 위험성 몰랐어?`
    ㆍ화성인 초고도비만녀 사망‥ 모텔서 남자친구가 발견 `네티즌 충격`
    ㆍ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섭취량 2/3를 물로?
    ㆍ이영애 영어, 피렌체서 차분하고 유창하게 한식 설명해
    ㆍ올해 나라빚 이자 20조원‥국민 1인당 40만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요란한 환율대책이 되레 시장 자극…"기대 심리 못꺾어"

      올들어 슬금슬금 오르던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다시 돌파했다. 외환당국은 물론 대통령실과 각 부처가 동원돼 시장 안정책을 쏟아냈지만 환율 상승에 대한 기대 심리를 꺾지 못했다는 평가다. 섣부른 대응...

    2. 2

      제조기업 10곳 중 8곳 "올해 유지·축소 경영"

      국내 제조기업 10곳 중 4곳이 올해 경기가 둔화할 것으로 보고, 확장보다 안정 중심 경영을 계획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업들은 올해 경영의 발목을 잡는 최대 위협 요인으로 달러당 1500원 가까이 오른 ...

    3. 3

      그랑 콜레오스 성공시킨 르노, '오로라 프로젝트' 후속주자 출격

       르노의 프랑스 DNA와 한국의 기술적 역량이 결합해 탄생한 '오로라 프로젝트' 두 번째 결과물이 베일을 벗었다. 프로젝트 첫 번째 모델인 그랑 콜레오스가 흥행에 성공한 데 이어 첨단 기술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