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빙하 밑 잠자던 나무, 알래스카가 숲이었다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천년 동안 알래스카 빙하 밑에서 잠자던 나무가 발견돼 화제다.



    최근 알래스카 사우스이스트 대학 연구팀은 멘덴홀 빙하에서 발견한 최대 2350년 전 나무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 나무들은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으면서 점차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과거 알래스카 지역이 거대한 숲이었다는 사실도 입증해 학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빙하 밑 잠자던 나무에 대해 케시 코너 박사는 "보다 자세한 조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대부분 전나무로 보인다" 면서 "최소 1000년 이상 빙하 속에서 잠자다 세상 밖으로 노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민정 프라하, 결혼 후 첫 화보 `매혹적인 새신부`
    ㆍ정윤정 쇼호스트에 비난 봇물‥"본인 아들도 썼다는데 누가 속은건가?"
    ㆍ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섭취량 2/3를 물로?
    ㆍ정윤정 사과, 비공개 카페에 해명‥ 부작용 늘자 팬 카페 폐쇄하기도
    ㆍ한국 경제규모 세계 15위‥5년째 제자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빵 어디서 구하나"…SPC삼립 공장 화재에 햄버거 업체들 '초긴장' [이슈+]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여파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계에 '번(버거 빵) 대란'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당장은 문제가 없다는 반응이지만 공급 규모를 감안하면 다음 주부터는...

    2. 2

      유로존 소비자물가,연 1.7%↑…2024년 9월 이후 최저

      유로존의 소비자물가가 에너지 비용이 연간 4% 하락한데 힘입어 연 1.7% 상승에 그쳐 유럽중앙은행(ECB)의 목표치 아래로 내려왔다. 그러나 유럽중앙은행(ECB)이 중요시하는 근원소비자물가는 2.2%, 서비스업 인...

    3. 3

      노보노디스크, 두자릿수 성장세 종지부

      제약 업계의 황금 시장으로 여겨져온 체중 감량제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면서 노보 노디스크가 2021년 6월 위고비 출시후 이어온 두자리수 성장세에 종지부를 찍을 전망이다. 이는 체중감량제 시장에 뛰어드는 제약업체들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