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대규모 리콜 발생‥현대·기아차 `하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규모 리콜 소식에 현대차와 기아차가 하락 중입니다. 다만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악재 대비 주가는 선전하고 있습니다.



    26일 현대차는 전일대비 2500원, 0.98% 하락한 25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기아차도 600원, 0.9% 내린 6만6400원을 기록 중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어제(25일) 현대차와 기아차의 쏘나타 등 15종 66만2519대에서 결함이 발견, 리콜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이상현 NH농협증권 연구원은 "자발적 리콜인데다 부품 공용화로 리콜 범위가 확대된 것인 만큼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민지기자 mj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현대·기아자동차, 쏘나타 등 리콜 대상이 무려 `66만대` 최대
    ㆍ송호준, `10억 방사능 목걸이`제작.."자살 체험을 위해"
    ㆍ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섭취량 2/3를 물로?
    ㆍ`별들의 고향` 최인호 별세, 영원한 청년작가..그는 누구?
    ㆍ소비자심리지수 102‥5개월만에 하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S그룹, 희토류·배터리 밸류체인 구축…'脫중국' 가속

      LS그룹이 희토류를 비롯한 국가 핵심소재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희토류 자석은 전기차, 풍력발전기, 로봇, 전투기, 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 산업 전반에 필수적인 소재지만, 전 세계 시장에서 중국 공...

    2. 2

      효성그룹 "투지와 팀 스피릿으로 새로운 100년 준비"

      효성그룹이 ‘팀 스피릿(단체정신)’과 ‘소통’을 올해의 핵심어로 설정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사결정에 대폭 힘을 준다는 얘기다. ...

    3. 3

      IPO 기한 넘긴 SK에코, FI와 합의점 찾을까

      SK에코플랜트가 4년 전 6000억원을 투자한 재무적투자자(FI)들에게 현금 상환 카드를 꺼내들었다. 약속한 시점까지 기업공개(IPO)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쟁점은 6000억원에 대한 보장 수익률이다. SK에코플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