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공제 협약 입력2013.09.26 17:13 수정2013.09.27 00:31 지면A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오른쪽)는 외환은행(행장 윤용로)과 ‘노란우산공제 가입대행 업무협약’을 26일 체결했다.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 소상공인들이 폐업, 사망 등의 위험으로부터 생활안정과 사업재기를 도모할 수 있도록 2007년에 출범된 공적 공제제도다. 외환은행은 노란우산공제 가입대행 업무 외에 홍보까지 대행하게 된다.박수진 기자 psj@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이먼 "연준 독립 흔들리면 금리 더 오를 것" 월가 주요 은행의 CEO들은 제롬 파월연방준비제도 의장에 대한 트럼프 정부의 소환 조사에 반대하며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독립성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들에 따르면, JP모건의 최... 2 JP모건 "트럼프 카드 이자 10% 제한에…모든 방안 검토" JP모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신용카드 이자율 통제 요구에 대해 소송을 포함,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JP모건의 체이스의 제레미 바넘 최고재무책임자(CFO)... 3 美증시, 근원 인플레 개선에도 시장은 '냉담'…하락 확대 13일(현지시간) 발표된 12월 인플레이션 보고서에도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가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서 이 날 뉴욕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다. CPI 발표직후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가 한 때 3베이시스포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