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 마라톤 대회 입력2013.09.27 16:55 수정2013.09.28 00:37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구로 디지털단지 일대 5㎞를 달리는 ‘제11회 G밸리 넥타이 마라톤 대회’가 27일 서울 구로구 마리오타워 광장에서 열렸다. 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와 근로자들이 목 머리 손 등에 각양각색의 넥타이를 매고 달리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전과 3범 고백…"큰 잘못" 자필 사과문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주목받은 임성근 조리기능장(이하 임 셰프)가 18일 과거 세 차례 음주 운전을 했다고 밝히고 사과에 나섰다. 요리 서바이벌 '... 2 '추워도 잡는다' 북적이는 화천산천어축제 18일 강원 화천군 화천천 일대에서 열린 2026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산천어 맨손 잡기 체험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산천어 얼음낚시는 물론 맨손 잡기, 눈썰매,... 3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