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착한 美 국방장관 입력2013.09.30 01:17 수정2013.09.30 01:17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왼쪽 세 번째)이 29일 김포공항에 도착해 임관빈 국방정책실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헤이글 장관은 한·미 동맹 60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2일 열리는 한·미연례안보협의회에 참석한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정부 시위 100명 넘게 사망…트럼프 "이란 아픈 곳 때리겠다" 고물가와 경제난에 항의하는 이란 반정부 시위가 2주째 이어지고 이란 정부가 강경 대응에 나서면서 사망자가 속출하는 등 사태가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군사 개입에 나설 수 있다... 2 다카이치 "中 희토류 통제 용납못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용납할 수 없다”며 강력 반발했다. 중국의 ‘희토류 보복’에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일본에선 오는 ... 3 美, 중국산 드론 규제 철회…中과 해빙 신호탄되나 미국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중국산 드론 수입 규제 방안을 철회했다.지난 9일 미국 상무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국가 안보 우려를 이유로 외국 업체가 생산한 신규 드론과 핵심 부품 수입을 차단하겠다는 계획을 8일부로 철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