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H '카 쉐어링'서비스 도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LH 임대아파트 주민의 이동편의와 주거복지 서비스를 높이기 위해 ‘LH 행복카’ 서비스를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LH 임대단지 내 주차장에 임대차량을 주차해두고 이용자가 짧은 시간 동안 가사나 업무용으로 빌려 쓸 수 있도록 하는 카쉐어링 서비스다. 임대단지의 주차장을 무료로 활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이용요금을 기존 카쉐어링 서비스의 절반 수준인 시간당 2900원으로 크게 낮췄다. LH 임대아파트 수도권 38개 단지와 지방 12개 단지 등 총 50개 단지에서 시범사업에 들어갔고 앞으로 2년 안에 전국 700여 단지로 넓히는 것이 목표다.

    LH는 지난 16일부터 LH 행복카 홈페이지를 만들어 회원가입을 받고 있다. 차량을 이용하기 위해선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고 본인의 티머니카드를 등록한 뒤 관리사무소의 승인을 받으면 된다.

    이현진 기자 appl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과천·성남 등 '경기 남부벨트' 집값 상승률 돋보여

      서울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경기 남부권 집값이 크게 오르고 있다. 과천과 성남 등 지역이 두자릿수 상승률을 보이는 가운데 안양과 광명, 하남 등 인접 도시도 동반 상승을 기록 중이다.3일&...

    2. 2

      울릉·진도까지…4일 부터 전국서 K패스 '모두의카드' 사용

      4일부터 전국 어디에서나 정부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인 ‘K패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경북 울릉군, 전남 진도군 등 그동안 K패스 활용이 제한된 지역도 모두 포함된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

    3. 3

      "위로금 1000만원 보태라네요"…아파트 사려다 '날벼락' [돈앤톡]

      # 서울시 양천구의 한 아파트를 매수하려던 A씨는 최근 당황스러운 제안을 받았습니다. 집주인(매도인)이 아직 계약 기간이 남은 임차인에게 위로금을 주겠다며 이사를 설득하고 있는데, 임차인이 이사 갈 곳이 없...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