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 하락 출발 입력2013.10.02 17:07 수정2013.10.02 17: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럽 주요 증시는 2일 미국 정부의 '셧다운'(부분 업무정지)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다.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29% 내린 6,441.01로 거래를 시작했다.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지수도 0.44% 하락한 8,650.71,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0.46% 떨어진 4,177.18로 출발했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법 "자회사 팔 때도 소액주주 동의 구해야" 주식회사가 자회사 지분을 전부 팔면서 기존 영위하던 사업을 접은 경우라면 상법상 ‘중요한 영업양수도’에 해당해 주주총회 특별결의 등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그동안 인수합병(... 2 AI 신약·유전자 편집·비만 치료 … 바이오株 옥석 가린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바이오주의 시간’이 찾아온다. 제약·바이오 섹터 세계 최대 투자 행사인 ‘2026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JPMHC)’의 개막을 앞두고 관련... 3 "특허절벽 리스크 작다"…재평가 받는 빅파마들 비만 치료제에 쏠렸던 투자자의 시선이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회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약값 규제와 관세 압박이 완화되고, 면역 질환·항암 등 기존 주력 치료 분야 신약...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