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테러' 30주년 순국사절 묘소 참배 입력2013.10.09 18:59 수정2013.10.10 01:46 지면A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웅산 폭탄 테러 30주년을 맞은 9일 김규현 외교부 1차관 등 외교부 간부 30여명이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 있는 순국 외교사절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서석준 부총리 등 외교사절 17명은 1983년 10월9일 전두환 당시 대통령의 해외 순방을 수행하던 중 미얀마 양곤 아웅산 묘역에서 북한의 폭탄테러로 순국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특검 "안가 회동서 '尹탄핵 막아야' 메모 작성…증거신청 예정"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비상계엄 해제 직후 이뤄진 '삼청동 안가 회동'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막아야 한다는 취지의 메모가 작성됐다고 법정에서 밝혔다.특검팀은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 2 20년 전 초등생 강간살해범, 15년 뒤 출소해 또 성폭행 20년 전 초등학생을 성추행하고 살해해 징역 15년을 복역하고 출소한 30대 남성이 성범죄를 저질러 징역 7년 6개월이 선고됐다.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는 19일 강제추행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3... 3 '1박 7만원→77만원' BTS 공연에 폭등…"바가지 신고합니다" 오는 6월 부산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공연 일정이 발표되자 인근 숙박업소의 바가지요금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19일 부산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바가지 요금 큐알(QR) 신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