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자산운용 새 대표에 조재민 입력2013.10.10 00:20 수정2013.10.10 00:20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재민 전 KB자산운용 대표(51·사진)가 KTB자산운용 대표가 된다. 장인환 현 대표는 각자대표 및 부회장을 맡는다.9일 KTB자산운용에 따르면 조 전 대표는 다음달 KTB자산운용 각자대표로 취임할 예정이다. KB자산운용 대표에서 물러난 지 4개월 만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죽지세' 코스피, 시총 사상 첫 4000조 돌파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시가총액이 16일 장중 역대 최초로 4000조원을 넘어섰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11거래일 연속 파죽지세로 올라 장중 4850선을 넘어섰다. 이날 오전 11시1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2 트럼프發 연준 독립성 논란…비트코인에 악재로 작용할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몇 주 안에 발표하겠다"고 밝히면서 금융시장의 시선이 연준 인선으로 쏠리고 있다. 인선 결과에 따라 금리 경로와 달러 흐름, 위험자산... 3 코스피는 오천피 바라보는데…코스닥 톱10 모두 '파란불' 코스피지수가 연일 역대 최고치를 쓰며 '오천피'(코스피 5000포인트)를 목전에 둔 가운데, 코스닥지수는 부진한 흐름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10종목은 모두 약세다.한구거래소에 따르면 16일 오전 10... ADVERTISEMENT